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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10년 후 청정유성의 진품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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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0-05-15

1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10년 후 청정유성의 진품도시를 책임지겠다며 유성구청장 재선에 도전한 진동규 한나라당 유성구청장 후보가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청정유성, 자꾸자꾸 좋아지는 유성”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유성구청을 2기 동안 책임행정에 모든 마음과 열정으로 유성구의 27만 청정유성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6년의 기간에 혁신적으로 변화된 유성의 달라진 진면목에 이곳에 살고 있는 구민은 물론 대한민국의 어느 도시 못지않게 발전되어 자타가 감탄하고 인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우리 대전의 자랑이요 대한민국의 자랑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의 미래는 꿈을 꾸어야 하며 그 꿈은 이제 제 3기의 구청장 진동규에 의해 염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도자에 따라 꿈이 변경되던지 뒷걸음치게 될 수 있음을 우리는 흔히 보아왔다고 강조했다.

진 후보는 온천관광도시의 특성을 살리도록 다 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활성화시키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유성 눈꽃 축제이며, 해마다 5월하면 유성눈꽃이 생각나는 명품관광 이벤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개인 진동규는 이 곳 유성에서 자식을 성장시키면서 어떻게 하면 유성 구민이 자식을 훌륭하게 성장시킬까? 그리고 가정생활에 활기차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하는 일념으로 구정행정을 추지해 왔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현장을 모르고 꿈을 실현할 수 없다는 확신을 가진 구청장 진동규는 매일 새벽부터 유성구의 구석구석을 찾아보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했다고 피력하고 쓰레기 등을 포함하여 현장에 크고 작은 문제는 즉각적으로 행정조직에 지시되고 전달되어 교정 되던지 새롭게 바르게 잡아 놓는 시스템이 체계화되고 있으며, 20년 이상을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고 지역의 확인행정과 구민과 대화함으로서 유성구의 전문가가 됐다고 강조했다. 

구청장으로 진동규는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이야기하며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도록 해 나갈 것임을 약속하며, 선거 기간 동안 법과 기준에 입각하여 법 안에서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했다.

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바로 열매를 맺는 것과 맥을 같이 하며, 명실 공히 유성의 진품도시를 건설할 때가 된 것입니다. 쾌적한 녹색환경도시, 문화와 관광이 조화된 전국 제일의 관광휴양도시, 경쟁력 있는 경제・과학 도시, 평생학습 특구도시, 인간과 환경중심의 녹색교통 도시, 체육특별시,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여 전 국민이 살고 싶어 하는 웰빙 도시로 가꾸겠으며, 청장으로서의 진동규가 그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으며, 반드시 해 내겠다고 지지를 호소 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이익환 선거대책 본부장, 박성효 대전광역시장 후보를 비롯해 강창희 전의원 , 송병대 대전시당 위원장과 지지자 등 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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