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전의료관광협회(회장 장남식)는 2011년1월24일(월요일) 캄보디아에서 귀빈 초청 대전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팸 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 투어는 대전을 중심으로 한 의료와 인근 관광지 및 유적지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상품 개발의 의미도 함께하고 있다.
대전을 방문하는 캄보디아인 중 유일한 여성은 함께 동행한 구청장의 처로서 훈센 총리의 처제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사업을 하는 한국인 이주국씨의 도움과 지난해 10월 장남식 회장이 캄보디아의 수도 프롬펜을 직접 방문하여 협약한 헤브론병원과 깜뽕츠낭 주 주립병원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헤브론병원은 대한민국 의사들이 운영하는 무료진료 병원으로 캄보디아에서 가장 존경 받고 있는 병원이다.
방문단은 캄보디아의 장,차관급인 국회의장 advisor, 프롬펜 구청장부부와 , 상공부 국장, 깜뽕츠낭 주 보건국장, 깜뽕츠낭 주 주립병원장, 깜뽕츠낭 주 군수이며 한국인 이주국씨가 인솔하여 대전을 방문 한다.
이들은 충남대학병원의 지원으로 병원 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대전이 자랑하는 아쿠아 월드와 대전예술의전당, 지하철 체험, 대전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하여 선진문화를 체험한다.
방문일정 중 하이라이트는 동남아에서 접할 수 없는 무주 투어를 통하여 스키 강습과 썰매 체험 등 새로운 경험을 접하게 될 것이다.
장 회장은 “이번 팸 투어를 통하여 동남아시아 특히 캄보디아의 특권층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 할 것이다”며 “동남아시아의 기타 여러 국가들이 의료 시설부족으로 해외의료관광을 많이 하고 있고 또 한국의 겨울을 이용한 스키여행도 인기 상품이므로 잘 활용하면 히트 상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의료관광협회에서 주최하고 충남대학교병원과 씨앤유피부과, 더맑은눈안과, 닥터스미성형, 대전우리병원, 솔브릿지국제대학, 대전광역시립제2노인전문병원, 금산인삼조합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서 고급 방한복을 지원해주어 방문객들에게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