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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팸투어단’ 대전시의회 방문

이상태 의장, 의료관광 활성화 상호 교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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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1-01-27

이상태 대전시의회 의장은 27(목) 캄보디아 국회의장 보좌관을 비롯해 상공부 및 보건부 국장, 프놈펜시 구청장 등 캄보디아의 고위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캄보디아 팸투어단’을 접견하고, 의료관광 활성화 및 상호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태 의장은 “대전은 생명공학연구원, 한의학연구원 등 세계  수준의 의료r&d 인프라와 5개의 대학병원, 뛰어난 교통접근성, 유성온천을 이용한 스파&에스테틱 등 한국 최고의 의료도시”라며, 많은 홍보와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침쳄 국회의장 보좌관은“팸투어 일정동안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친절히 설명해줘 편안했고,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에 감탄했다”며 캄보디아에 대전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캄보디아는 인구 약 1,339만명에 면적은 남한의 1.8배 규모인 18만 1035㎢로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관광업이 발달했지만 의료시설이 열악해 많은 국민들이 해외 의료관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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