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에 대관료 최대 3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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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3-05-09

▲ 대전문화재단     ©김정환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사업의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전지역 청년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와 지역 내 공연장 및 갤러리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의 공모기간은 5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 14일간진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청년예술인(단체) 혹은 대전광역시 소재 대학(원)을 졸업한 청년예술인(단체)으로, 단체의 경우 참여자의 70% 이상이 청년이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규모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전지역에 있는 공연장 및 갤러리의 대관료, 부대시설 사용료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Cultural Foundation, ‘Youth Artists’ Government Officials Support Project’ contest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is openly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Youth Artists' Government Officials Support Project.


The contest period for this project to expand activity opportunities for young artists in Daejeon and revitalize performance halls and galleries in the region will be held for 14 days from May 8th to May 21st.


Eligible applicants are young artists (groups) between the ages of 18 and 39 as of the announcement date and domiciled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or graduated from universities (graduate schools)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In the case of groups, more than 70% of the participants If you are young, you can apply.


The amount of support can be up to KRW 3 million, and support is only available for rental fees for performance halls and galleries in the Daejeon area and for use of auxiliary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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