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대청호오백리길 보존에 ‘포토보이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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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3-05-22

▲ 대청호오백리길 일대사진  © 대전동구

단일 거리로 세계 최장 벚꽃 길을 보유하고 있는 대전 동구가 청정지역 내 대청호오백리길 홍보와 유지관리를 위해 ‘포토보이스’를 투입한다.


 ‘포토보이스(photovoice)’는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자신의 목소리와 경험을 드러내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전 동구는 최근 방문객 수의 증가로 대청호의 자연과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라, 대청호를 보호하고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 대청호를 사랑하는 사진작가 4명을 대청호오백리길 코스 지킴이 ‘포토보이스(photovoice)’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포토보이스 요원들은 올해 11월까지 대청호오백리길 7개 코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포토보이스 요원들은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방문객에게 생태 및 환경오염 행위를 계도하고 건강스토리 소개, 사진 촬영 및 포토존 안내 등을 병행하여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폐기물이나 시설물 파손 등의 개선사항을 발견할 시 즉시 사진을 촬영해 구청 담당자에게 알려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시스템이 가동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고 관리하여 방문객은 물론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에 관심을 두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Dong-gu puts ‘Photo Voice’ into preservation of Daecheong Lake Obaekri-gil...


Dong-gu, Daejeon, which has the world's longest cherry blossom road as a single street, uses 'Photo Voice' to promote and maintain the Daecheong Lake Obaekri Road in the clean area.


  ‘Photovoice’ has the meaning of revealing one’s voice and experience through the medium of photography and promoting change in the community.


In response, Dong-gu, Daejeon, according to experts' analysis that the nature and ecosystem of Daecheong Lake are threatened by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visitors, to protect Daecheong Lake and maintain it as a clean area, four photographers who love Daecheong Lake are called 'Photo' It was announced that it was commissioned as a photo voice.


The photo voice agents commissioned this time will begin their full-fledged activities on 7 courses of Daecheong Lake Obaekri until November of this year.


With the concept of volunteering, photo voice agents plan to guide visitors on ecology and environmental pollution, introduce health stories, take pictures, and guide photo zones.


In particular, an institutional system is in operation so that when improvements such as waste or facility damage are found, a picture is taken immediately and the person in charge of the district office is notified so that prompt action can be taken.


Park Hee-jo, head of Dong-gu Office, emphasized, "We will focus all our administrative powers on preserving and managing the beautiful nature of Daecheongho Lake and handing it down to visitors as well as descend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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