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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 가곡 특별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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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3-06-16

▲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홍보 이미지  © 게룡시


충남 계룡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가곡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는 24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타이틀로 공연을 개최한다.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보훈단체 및 계룡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국권을 빼앗긴 어두운 시절, 우리 가곡의 탄생부터 일제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격동과 변화의 근현대사 속 대한민국 역사와 정서를 담은 가곡을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이 구성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국립중앙극장 극장장과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곤 감독이 연출과 진행을 맡았으며, 합창단은 세계 유일의 클래식 교수 앙상블 단체인 이마에스트리가, 지휘는 이마에스트리 양재무 음악감독이 담당하며, 피아니스트 김효성의 피아노 연주가 곁들여져 관객들로 하여금 대한민국 가곡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ryong City holds a special Gagok performance in commemoration of Patriots and Patriots Month

 

Gyeryong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a special Gagok performance in commemoration of Patriots and Patriots Month.

 

The performance will be held on the 24th at 4:00 pm at the Grand Hall of the Gyeryong Culture and Arts Center under the title of 'Good Morning, Gagok, a drama of 100 years of our Gagok'.

 

‘Good Morning, Gagok’, a drama of 100 years of our Gagok, was prepared to express gratitude to the people of merit, veterans’ organizations and Gyeryong citizens who devoted themselves to the country and region in June, the month of Patriots and Patriots.

 

In this performance, Gagok, which contains the history and emotions of Korea i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of turbulence and change, from the birth of Korean Gagok to the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 rule and the Korean War, in the dark days when national sovereignty was taken away in the 1920s, was composed like a drama, so that the audience plans to present it to

 

In particular, director Myung-Gon Kim, who served as director of the National Theater of Korea and Minister of Culture and Tourism, directed and hosted the choir. The piano performance of pianist Kim Hyo-seong will be accompanied by a stage where the audience can feel the essence of Korean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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