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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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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3-10-28

▲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진 한복의 향연.  © 아산시

 

▲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진 한복의 향연

 

▲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진 한복의 향연 .

 

▲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진 한복의 향연.

 

▲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진 한복의 향연.  © 아산시


가을을 대표하는 ‘한국의 10대 가로수길’에 빛나는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28일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가 개최됐다.

 

이번 패션쇼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25개국, 60여 명의 모델이 ‘아산 시그니처 한복(이하 시그니처 한복)’을 입고 은행나무길을 무대로 런웨이를 진행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notheus] Asan-si Gokgyocheon Ginkgo Tree Road Signature Hanbok Fashion Show

 

The ‘Art Valley Asan 1st Signature Hanbok Fashion Show’ was held on the 28th at Ginkgo Tree Road in Gokgyocheon, Asan City, one of ‘Korea’s top 10 tree-lined streets’ that represents fall.

 

In this fashion show, about 60 models from 25 countries of the Asian model festival ‘Face of Asia’ wore ‘Asan Signature Hanbok (hereinafter referred to as Signature Hanbok)’ and walked the runway on Ginkgo Tre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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