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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창작오페라 ‘운명의 힘’ 무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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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3-10-31

▲ 오페라_운명의 힘_포스터  © 대전예당


대전예술의전당이 사랑, 운명, 복수 등 갈렬한 이야기가 담긴 창작오페라‘운명의 힘’을 11월 8일부터 11일(평일19시30분/토요일19시) 아트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창작오폐라 ‘운명의 힘’은 대전예술의전당이 2004년 마술피리를 시작으로 선보이고 있는 ‘제작오페라 시리즈’의 19번째 작품으로,세계 오페라사에 빠질 수 없는 ‘주세페 베르디’의 작품 중에서도 관현악의 조화가 아름답고 거부할 수 없는 운명에 휘말려 비극으로 치닫는 세 주인공의 이야기가 강렬해 전 세계 무대에 자주 오르는 작품이다. 

 

연인 사이인 레오노라와 알바로가 실수로 레오노라의 아버지인 후작을 죽인 뒤, 후작의 아들이자 레오노라의 오빠인 돈 카를로가 복수를 위해 그들을 찾아내며 복잡하게 얽혀가는 인물들의 잔혹한 운명이 그려진다.

 

오페라‘운명의 힘’ 제작을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출가 이경재와 유럽에서 뛰어난 활동 중인 지휘자 지중배, 무대디자이너 정승배, 의상디자이너 이주희 등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했다.

 

본 공연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며, 8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Arts Center stages original opera ‘Power of Destiny’...

 

Daejeon Arts Center announced that it will stage the original opera ‘The Power of Destiny’, which contains intense stories of love, fate, and revenge, at the Art Hall from November 8 to 11 (weekdays 19:30/Saturday 19:00).

 

The original opera 'The Power of Destiny' is the 19th work in the 'Produced Opera Series' that Daejeon Arts Center has been presenting since The Magic Flute in 2004, and is one of the orchestral works of 'Giuseppe Verdi' that is indispensable in world opera history. This work is often performed on stages around the world because the harmony is beautiful and the story of the three main characters, who are caught up in an irresistible fate and lead to tragedy, is powerful.

 

After lovers Leonora and Álvaro accidentally kill Leonora's father, the Marquis, Don Carlo, the Marquis' son and Leonora's brother, seeks out them for revenge, depicting the characters' cruel fates becoming intricately intertwined.

 

To produce the opera ‘The Power of Destiny,’ the best production crew, including Korea’s leading director Kyung-jae Lee, conductor Ji Jung-bae, who is active in Europe, stage designer Jeong Seung-bae, and costume designer Joo-hee Lee, participated.

 

This performance costs 70,000 won for R seats, 50,000 won for S seats, 30,000 won for A seats, and 20,000 won for B seats, and is open to ages 8 and 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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