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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 나는 "진품유성" 건설의 적임자

<브레이크뉴스 인터뷰>이론과 실제 결정체, 미래발전 위한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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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0-05-15

6.2 지방선거 유성구청장 재선 도전을 선언한 진동규 한나라당 유성구청장 후보가 16일, 〈브레이크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청정유성 진품도시”를 만드는 완성자로서의 선거에 임하는 입장과 포부를 밝혔다.

진 후보는 민선 4기 유성구청장으로 탁월한 행정과 정치력을 발휘해 “지식재산권1위, 살기좋은 10대도시 선정, 비수도권 1위의 지방자치단체경쟁력을 갖춰 유성구를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전국 최초로 “청정유성” 기동 팀 및 봉사단을 발족해 청결한 유성 만들기 프로젝트를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켜 도, 농 복합도시 유성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해 지난해 “금강환경 대상”을 수상하는 등 생태하천 복원화를 비롯해 21세기 녹색성장의 신 모델을 창출 저탄소 녹색 성장 선도도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진 후보는 구청장이라는 자리는 “무엇이 구민을 위하고 즐겁고 행복한 것인지”를 고민하고 오직 “유성의 발전과 구민의 미래를 설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을 밤낮없이 고민해야 하는 자리라며, 이는 ‘이론과 실제의 결정체“로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자신 뿐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 특화도시 인적 인프라가 가장 많은 도시 유성은 교육을 바탕으로 관광을 겸비한 도시로 성장 시키겠다고 밝혔다.
 
유성의 발전된 새로운 변화는 멈추지 않을 것이며, 자질과 청렴성 정치와 행정을 접목시킬 수 있는 리더십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자꾸자꾸 좋아지는 도시”와 “웰빙 유성”을 지키고 만드는데 적임자는 진 동규라고 강조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대전의 중심, 유성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 으로 유성의 시대가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

 【 진동규 한나라당 유성구청장 후보와 브레이크뉴스와의 인터뷰 내용 】

 (질문1). 유성구 구민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 존경하는 27만 유성가족께 인사 올립니다.

진동규 유성구청장입니다.
담배꽁초 없는 청정한 거리, 꽃으로 장식된 유성의 거리
평생학습 특화도시다운 배움의 터전, 이 모두가 소중한 청정유성의 자랑입니다.

유성의 미래를 남보다 먼저 준비하고, 구민의 고민을 남보다 빨리 해결하며
구민의 필요를 남보다 먼저 알고 실천하는 진동규가 되겠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꺼지지 않는 등불처럼, 시들지 않는 상록수처럼
부서지지 않는 바위처럼, 오직 유성가족을 위해 일 하겠습니다.

공약 이행 95%!, 지방행정분석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한 145회의 수상!, 65억 8만원의 인센티브 창출로 주민복지 편의시설 제공!
총 320억원의 국비, 시비 확보!

이제 열매 맺을 4년입니다! 확실히 일 잘하는 청정유성의 힘!
변치않는 진솔함의 진동규입니다.

일 잘하기에 한번 더!
청정유성이기에 다시 한번 더!
27만 유성 가족 여러분!
계속, 사랑해 주셔도 좋습니다.

(질문2). 이번 지방 선거에서 승리를 위한 전략은?

- 타후보와 공약, 인물, 전문성, 교육정책 등에서 확실한 차별화 전략

☛ 공약의 차별화
- 청정유성이 지속적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공약의 차별화, 유성천, 반석천, 관평천 등 지역별 맞춤형 생태하천 복원, 

☛ 지방자치 전문가로서의 차별화
-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지방자치 전문가임을 부각. 확실히 일 잘하는 구청장의 증거로 승부. 공약이행 95%! 총 145개부문 수상,  65억 8천만원의 인센티브로 주민복지 편의시설 창출, 총 320억원의 국비, 시비 확보

☛ 평생학습 특화도시 교육 정책의 차별화
- 친환경 유성농산물 무상급식 지원 (1년내내 배고프지 않게 든든하게) 관내 67개 초중고교 도서구입비 지속지원 등

☛ 지역경제 활성화에 있어서의 차별화
- 관광특구 유성의 부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 민관군연, 과학특구가 함께하는 과학유성으로서의 차별화
- r&d+b 기술사업화 지원

(질문3). 유성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 및 최우선적 과제 가 있다면?

- 민선 3-4기를 하루 25인양 구민들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갔다.

유성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지역경제를 더욱 살려가는 일이라고 본다.

지역경제를 살리는데는 관광 온천 유성을 특화시키는 일을 비롯한 일자리 창출에 있다. 재임기간 동안 69억원의 일자리 창출을 했다.

유성구의 최우선적 과제는 청정유성의 지속 발전 및 완성이다.
유성천 복원, 유성 온천거리의 특화 사업을 완성해야 한다고 본다.

(질문4). 타 당의 유성구청장 후보와의 차별성과 강점 및 공약은?

☛ 차별성과 강점

-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지방자치 전문가라는 것.
민선3-4기를 통해 확실히 일 잘하는 구청장으로 인식되어 있다는 것.
자꾸 자꾸 좋아지는 청정유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
삶의 질 최고의 청정유성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것.

☛ 주요 공약

- 지속적인 청정유성 가꾸기

(1) 지역별 맞춤형 생태하천 복원
(2) 담장 허물기 계속 -> 구청과 카이스트 담장을 허물었고 연구단지 담장 허물기 계속.
(3) 깨끗한 거리, 구민 긍정 마인드 고취

-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총력

69억원의 일자리 창출 ->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총력
- 친환경 유성농산물 무상급식 지원, 1년 내내 배고프지 않게 든든한 급식
- 초, 중, 고 도서 구입비 지속 지원, 공교육 활성화 및 교육 편의 제공
- 노인복지관 멋지게 건립,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복지 증대
- 각 동 도서관 건립 및 증축, 주민 문화 공간 및 복지 편의 시설 제공
- 유성명물 테마거리 2-4단계 조성, 젊음의 광장, 생태주차장, 원형돔 야외무대, 과학테마 공원 조성
- 대덕특구와 함께 하는 과학유성, r&d+b 구축 및 기술사업화 지원, kaist 삼거리 횡 단교량 설치.
- 선비의 고장 유성을 평생교육 특화도시로! e-learning 평생학습 주민대학 개설, 평생학습 인증제로 주민들의 취창업에 도움.
- 어린이집, 유치원 식기세척기 지원, 영유아 및 어린이 청결 위생 지원에 최선. 

(질문5). 이번 선거에서 구민들은 어떤 변화를 요구받고, 변화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방안은?

- 구민들은 국가적 현안과 맞물려 선택을 요구받고 있으며, 어떤 변화가 유 성에 유리한지 고민하고 있다. 27만 청정유성 가족들의 쾌적한 삶의 환경 과 교육에 대한 높은 기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과학 기술사 업화 지원을 위한 정책 등의 세부적 계획과 방안을 수립하여 감동 행정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어려운 시기에는 더욱 이론과 실제를 겸비 한 지방자치 전문가가 필요한 법이다.

(질문6).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면 어떤 점을 부각시켜 표심을 잡을 계획인가?

- 싹틔운 2년, 꽃피운 4년! 하루가 25시간인양 뛰고 또 뛰고 27만 유성 가족들을 위해 부지런히 일했습니다!

유성가족과의 약속이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일했습니다. 서성이지 않고, 멈추지 않고, 숨기지 않고 계속, 진솔한 마음으로 청정유성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공약 이행 95%! 지방행정분석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한 145회의 수상! 65억 8천만원의 인센티브 창출로 주민복지 편의시설 제공! 총 320억원의 국비, 시비 확보!

이제 열매 맺을 4년입니다!
확실히 일 잘하는 청정유성의 힘!
일 잘하기에 한번 더!
청정유성이기에 다시 한번 더!
변치않는 진솔함의 유성구청장 진동규입니다.
기호1번, 진동규!

27만 유성 가족과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계속, 사랑해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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