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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 대학생위원회, 일제 불매운동 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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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학생위원회, 일제 불매운동 캠페인 벌여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학생위원회(위원장 이광희)가 지난 26일 오후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일본의 부당한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촉구하는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대학생위원들은 일본정부의 비상식적인 행태에 대하여 비판하면서 “자유무역질서를 흐리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히고 일본 제품 리스트와 회사,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정보가 담긴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이 초래하는 상황에 대하여 시민에게 알렸다.

 

이광희 대학생위원장은 “국민적인 일제 불매운동에 저희 대학생위원회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대전시민분들께 알리고자 현장에 나왔다”며 “특히 많은 분들께서 저희 대학위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셔 감사드리고, 지나가는 시민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셨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힘을 받아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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