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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유성온천 활성화’ 주민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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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26

▲ 토론회 개최 사진     © 김정환 기자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이 '주민과 함께하는 온천 색 찾기' 토론회를 11월 25일 3시부터 유성호텔 킹 홀에서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공감만세의 고두환 대표가 첫 번째 발표자로서‘공정관광을 통해 고민해보는 지속가능한 온천관광지구’라는 주제의 발표를 진행했고, 뒤이어 동양대학교 김정태 교수가 ‘유성 온천관광지구 활성화를 위한 게이미피케이션 적용 제안’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발표를 진행했다.

 

세 번째로는 국토연구원의 이승욱 책임연구원이 ‘주민과 함께하는 유성온천지구의 경쟁력확보방안’을 주제로 마지막 발표를 마쳤다.

  

이후에는 온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여성룡 위원장과 로그램 이현덕 대표,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손정아 소장, 클래시어터 최덕진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앞 선 주제발표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조승래 의원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과거 유성온천이 ‘서울 근교의 유흥지구’라는 특성으로 발전했었지만, 이제는 ‘온천’이라는 원래의 아이덴티티를 살리고 문화, 힐링, 생활,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유성온천의 제2의 도약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유성온천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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