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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대표, 외부 초청장에도 가명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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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9-12-26

대전문화재단 박동천 대표가 재단 홈페이지는 물론 본인이 사용하고 잇는 명함등에 본염이 아닌 가명을 사용해 부적절한 처신 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대표가 외부 초청장에도 가명을 사용 한 것이 확인 되면서 대전시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대전문화재단 박동천 대표는 취임 후 부터 현재까지 가명인 박만우를 사용하고 있어 기관장의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이 일고있다.

▲ 아티언스 대전 초청장에 본명인 박동천을 사용하지 않고 가명인 박만우를 사용했다.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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