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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 "불꺼진 유성, 유성의 심장을 다시 뛰게하겠다"

30일 유성 갑 국회의원 출마 공식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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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9-12-30

▲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 김정환 기자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이 오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선 선언했다.

 

진 전 청장은 30일 오후 대전광역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꺼진 유성을 밝게 하겠다"면서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 자료에서 "심장이 멈춰버린 유성을 다시 한번 뛰게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땀으로 유성 갑을 적시면서, 주민의 손이되고, 청춘의 발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진 전 청장은 그러면서  *충남방적 자리 스마트밸리 조성 *유성중학교 건물 국내 최초 5G 이노베이션 체험센터 유치 *대전시립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 영상박물관 업그레이드 *용계.학하동 일원 스포츠 타운 조성 유성 온천수를 활용한 워터파크 조성 등 '유성 오감만족'이라는 제목의 5대 청사진을 밝혔다.

 

진 전 청장은 "유성이 수년 째 활력을 잃고 또 침체되는 것은 정치력의 부재와 함께  지역 정치인의 열정 부족 때문"이라며 "열정 있는 제가 나서 다시한번 유성을 '생동'하게, 주민에게 '감동'을, 그리고 유성의 심장 박동을 다시 '진동' 시키겠다"고 말했다.

 

진 청장은 지난 17일 대전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 사무실을 내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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