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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 예비후보, 캠퍼스혁신파크사업에 정치역량 집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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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 진동규 예비후보가 자신의 두 번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김정환 기자


미래통합당(이하 미래당) 대전 유성구 갑지역 진동규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유성구 갑동 농어촌공사 장비 부지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이라며 산업단지 조성 주장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19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청년 일자리 공약 발표'에 나선 진 후보는 1만 평도 되지않는 부지에 산업단지를 조성 하겠다고 하는것이 가능한 일인지 묻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진 후보는 자신의 두 번째 공약으로 '청년 일자리'공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유성구 지역에 '대학캠퍼스 혁신파크사업 선정 정치역량 집중'공약을 발표했다.

 

충남대학교사대부고 설치 공약에 이은 두 번째 공약을 발표한 진 후보는 "유성지역에 있는 대학들이 올해부터 본격 시작되는 캠퍼스혁신파크사업에 적극 지원,청년 일자리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진 후보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2차 혁신파크사업에 유성지역 대학들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정치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캠퍼스혁신파크 1곳당 1300여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으로 알려진 혁신파크사업은 대학캠퍼스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도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기업을 입주 시키고 창업을 지원하며,주거 및 문화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부의 혁신 생태계조성사업 이다.

 

지난해 선도사업으로 대전의 한남대와 강원대,한양대학교가 선정된 바 있다.

 

장동혁 예비후보의 등장과 관련 진 후보는 "지역에서 듯보잡 이라는 말이 나오는개 현실 이라고 말하고, 최소한 지역에서 정치를 하려는 자는 동 이름과 경계 각 동의 특징등을 알고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며 우회 적으로 장동혁 후보를 거론했다.

 

유성구 갑 지역의 전략공천설과 관련 진 후보는 후보자 면접을 치른 이상 전략공천은 없다며 확신에 찬 대답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후보가 된다면 반드시 당선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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