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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의원,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

이 의원,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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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 예비후보등록을 하고있는 이은권 의원     © 김정환 기자


미래통합당 이은권(대전 중구)의원이 28일 중구 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대전 중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별도의 회견없이 등록을 마친 이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중구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대한민국과 중구의 발전을 위하여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며, 활력 넘치는 중구를 완성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문재인 정권 비판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문재인 집권 후 한국은 저성장, 경제 파탄과 실업대란, 국민 분열과 외교 안보 붕괴, 저출산과 초고령화 등 총체적 난제에 빠져 꼼짝 못 하는 '끓는 냄비 속 개구리'신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자화자찬과 변명, 남 탓으로 일관하며 민생을 도탄에 빠트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한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난리인데도 안일하게 낙관하고 몇 박자 늦은 뒷북 대응으로 사태를 키우고 있으며 우한코로나의 발원지인 중국인 입국 제한조치가 시급한데도 대통령은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 이라며 중국을 두둔하고 있다가 오히려 중국이 한국을 입국 금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이런 마당에 어떻게 국민이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신뢰할 수 있는지 납득이 안 간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이의원은 “이번총선은 이은권 한명의 당락의 문제를 떠나 국민모두의 미래가 달린 선거”라며 “문재인 정권 심판만이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유일한 대안인 미래통합당에 투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면서도 “우한코로나-19로 인해 국민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을 감안하여 당분간 다중대면 선거운동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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