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은권 의원, 자영업,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약속

- 작게+ 크게

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0-03-23

▲ 이은권 의원     ©김정환 기자

21대 총선에 도전한 미래통합당 대전중구 이은권 의원이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안으로 이 의원은 간이과세자 적용 기준금액 4800만원 → 1억 원으로 상향 (부가가치세법 개정),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확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자영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센터 설립 추진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공시가격 제도 개선으로 조세부담 완화 ,국가적 재난 상황 등 맞벌이 가정의 원활한 육아를 위한 ‘긴급 유급돌봄휴가제’ 도입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민간유치원,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보육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노력 등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불공정행위를 제재하여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영업, 중소상공인, 기업들의 성장엔진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최저임금의 결정기준을 소상공인의 지불능력과 경제상황을 반영하여 변경하고, 그 구분 또한 업종별, 규모별로 달리 적용시키는 등 제도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 의원은 중구를 혁신도시로 지정해 공공기관 유치, 보문산에 사이언스 타워를 건립해 대전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중부권 최대 관광거점완성,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착공으로 서대전육교, 테미고개 지하화 및 대전 순환도로망을 연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대전의료원 조기건립 지원 및 보건·의료  공약에 이어 서민경제 안정과 자영업, 중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약속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대전 세종 충청본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