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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후보 “중단 없는 발전 위해 여당 재선의 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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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0-04-12

▲ 조승래 후보     © 김정환 기자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구갑 조승래 후보가 12일 중단 없는 유성 발전을 위한 여섯 번째 구상 ‘복지·안전UP’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21대 총선 공악으로 경제, 혁신, 삶의질, 교육, 문화·관광 등 유성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미래에서 온 도시, 업그레이드 유성 33약속 7UP'를 발표하고 있다.

 

조 후보의 복지, 안전 분야 공약은 인프라와 콘텐츠 두 축으로 이뤄져있다. 우선 진잠동에 위치한 주차타워를 활용, 복합생활문화복지센터를 추진한다. 지난해 정부 복합생활SOC로 선정된 진잠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진잠지역의 복지 거점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여성과 어린이, 어르신 등 지역 주민을 위한 거리 안전도 강화한다. 스쿨존 내에 CCTV와 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고 통학로 확보 의무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밤길 안전을 위해 LED보안등과 안심벨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과학도시 유성의 강점을 활용해 기존 복지 시스템도 개선한다. 경로당 등 기존 시설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보다 질 좋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장애인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권을 강화하기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조 의원이 특수교육법 제정 10년에 따른 법 정비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에 따라 교육부가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 작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증가하는 유성지역 1인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대책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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