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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개 자치구, 인구증가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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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 대전시와 자치구,‘인구 늘리기 적극 공동 대응 회의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인구절벽 시대 극복을 위한 인구증가 시책 추진 성공을 위해 공동대응 하기로 했다.

 

대전시와 5개구는 19일 오후 5시 제13회 시구정책협의회를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온라인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여한 이날 협의회는 ‘대전인구 1만명 늘리기 운동 추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세부과제 추진’ 등 5건의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대전인구 1만 명 늘리기 운동 추진’은 지난해 12월 대전 지역 내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인구 데드크로스’ 현상이 발생하는 등 인구감소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대전의 연간 사망자 수는 7,663명으로 출생자 7,591명보다 72명 많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전시는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대전 관외 출신 지역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대전 소재 19개 대학교의 기숙사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전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2012년에도 세종시 출범과 충남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에 대응하고자 ‘대전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해 8,000명의 전입 성과를 거뒀으나, 인구시책  관련 조례 등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계속 이어나가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조례를 제정해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만큼 조만간 대학 관계자들과 협의를 진행한 후 세부계획을 마련해 자치구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5 autonomous districts, joint response to population growth]


The city of Daejeon and five autonomous districts decided to jointly respond to the success of promoting a population increase policy to overcome the era of population cliffs.

 

The city of Daejeon and the five districts held the 13th City District Policy Council at 5 pm on the 19th as an online video conference in consideration of social distancing.

 

The council, presided over by Deputy Mayor Seo Cheol-mo, participated in the participation of the deputy heads of five autonomous districts.

 

The “Daejeon Population Increase Campaign” was prepared as a countermeasure against this as the situation of population decline became serious, such as a “population dead cross,” with more deaths than those born in Daejeon in December of last year.

 

Last year, the number of deaths per year in Daejeon was 7,663, which is 72 more than 7,591 born, which requires special measures.

 

 Accordingly, Daejeon City is planning to promote the “Daejeon Address Acquisition Campaign” targeting college students living in dormitories at 19 universities in Daejeon who are registered as residents in areas from outside of Daejeon.

 

In 2012, Daejeon City promoted the'Daejeon Address Acquisition Campaign' to cope with the launch of Sejong City and the relocation of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to Naepo New Town, resulting in the transfer of 8,000 people, but there is no basis for supporting universities such as population policy related ordinances. I couldn't go out.

 

However, as Daejeon Metropolitan City's Population Policy Ordinance was enacted in December last year to provide a basis for supporting universities. Sooner or later, after consulting with university officials, detailed plans will be prepared and promoted with the autonomous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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